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얕은 정보

2026년 직장인 부업,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 들킬까?

by 인포-킴대리 2026. 1. 20.

안녕하세요.

얕지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킴대리입니다.

 

📌 2026년 직장인 부업,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 들킬까?

(건강보험료·세금·회사 노출 여부 총정리)

 

직장인 부업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시대다.

스마트스토어, 쿠팡 파트너스, 위탁판매, 도매 소매, 콘텐츠 판매까지 “회사 다니면서도 충분히 벌 수 있다”는 말이 현실이 됐다.

그런데 항상 따라오는 질문이 있다.

❓ “부업으로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서 알 수 있나요?”

❓ “건강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나요?”

❓ “회사에 통보가 가나요?” 이 글 하나로 2026년 기준으로 전부 정리해보자.

 

1️⃣ 직장인이 부업하면 회사에 바로 알려질까? 결론부터 말하면,

부업 소득이 발생했다고 해서 회사에 자동 통보되지는 않는다.

하지만 **‘특정 조건’**이 되면 회사가 알 가능성이 생긴다.

 

2️⃣ 회사에 알려질 가능성이 생기는 결정적 이유

✔️ ① 건강보험료가 ‘추가 고지’될 때 직장인은 보통 직장가입자다.

월급 기준으로 회사와 본인이 반반씩 건강보험료를 낸다.

하지만 👉 근로소득 외 소득(부업, 사업, 임대 등)이 연 2,000만 원을 초과하면

📌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. 이걸 **‘보수 외 소득 보험료’**라고 한다.

 

✔️ ② 급여에서 갑자기 보험료가 변할 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.

회사는 매달 직원 급여에서 건강보험료를 원천징수 갑자기 보험료가 오르거나 정산 항목이 생기면 인사·회계팀에서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.

즉, 💡 건보료 변동 → 회사 내부에서 눈치 챌 가능성 발생

 

 

3️⃣ 그럼 연 2,000만 원 기준은 왜 중요할까?

📌 핵심 기준 요약 구분 내용 기준 금액 연 2,000만 원 초과 대상 소득 사업소득, 기타소득, 임대소득 등 발생 시점 종합소득세 신고 후 보험료 반영 다음 해 11월~12월 전후

👉 2025년 소득 → 2026년 말부터 건보료 반영 즉, 지금 당장 회사에 통보되는 구조는 아니다.

 

4️⃣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오를까?

(대략 계산) 2026년 기준으로 간단히 예를 들면, 부업 순이익 2,500만 원 기준 초과분: 500만 원

📌 건강보험료율 약 7% 전후

👉 연 추가 보험료 약 35만 원

👉 월로 나누면 약 3만 원 수준

⚠️ 다만 소득 규모·기존 급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
 

5️⃣ “2,000만 원 안 넘기게 관리”하는 사람들 많은 이유

그래서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

✔️ 연 순이익 1,800~1,900만 원 선 관리

✔️ 매출은 있어도 경비를 합법적으로 반영

✔️ 부업 소득을 여러 해로 분산 하는 전략을 쓴다.

 

❗ 단, 가짜 경비·허위 계산서·위장 거래는 절대 금물 → 세무조사 리스크 매우 큼

 

6️⃣ 합법적으로 조심해야 할 포인트 정리

✔️ 실제 지출한 비용만 경비 처리

✔️ 계좌 이체·증빙 남기기

✔️ 사업자 명의 계좌 사용

✔️ 급여와 사업 자금 섞지 않기 이 정도만 지켜도 리스크는 크게 줄어든다.

 

7️⃣ 정리하면 한 줄 결론 부업으로 2,000만 원 넘는다고 회사에 바로 통보되지는 않는다. 다만, 건강보험료 ‘변동’이 생기면 회사에서 눈치 챌 가능성은 있다. 그래서 👉 미리 알고, 관리하는 사람이 가장 안전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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