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얕지만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킴대리입니다.
📌 직장인 부업, 사업자등록 꼭 해야 할까? 안 하면 불법? 세금·회사 노출 기준 정리 (2026년 기준)
1️⃣ 결론부터 말하면
👉 부업 = 무조건 사업자등록 ❌
👉 상황에 따라 해야 할 수도 있고, 안 해도 된다 핵심은 **‘지속성’과 ‘규모’**다.
2️⃣ 사업자등록 안 해도 되는 경우 다음에 해당되면 사업자등록 없이도 가능하다.
✔️ ① 일회성·간헐적 소득 쿠팡 파트너스 원고료 강의 1~2회 일회성 외주
👉 이 경우 보통 기타 소득으로 처리
✔️ ② 취미 수준의 소액 수익 연 수익이 매우 적음 반복성·규모가 크지 않음 본업과 명확히 분리됨
📌 세무서에서도 이 경우는 사업으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음
3️⃣ 사업자등록이 사실상 필요한 경우 아래에 하나라도 해당되면
👉 **사업자등록 ‘하는 게 안전’**하다.
⚠️ ① 지속적·반복적 수익 구조 스마트스토어 운영 위탁판매 도소매 거래 정기 매출 발생
👉 **“계속 벌고 있다”**면 사업으로 판단됨
⚠️ ② 거래처에서 세금계산서 요구 B2B 거래 납품 OEM·ODM 도매 거래
📌 이 경우 사업자 없으면 거래 자체가 어려움
⚠️ ③ 매출 규모가 커지는 경우 연 매출 수천만 원 이상 플랫폼 정산 자료 명확 계좌 흐름 뚜렷
👉 세무서에서 소명 요청 들어올 수 있음
4️⃣ “사업자등록 안 하면 불법인가요?” 많이 오해하는 부분이다.
❌ 사업자등록 안 했다고 바로 불법 아님
⭕ 하지만 사업 요건에 해당하면 ‘미등록 가산세’ 발생 가능
📌 미등록 가산세 공급가액의 1% 추후 소급 적용 가능
👉 “안 들키면 괜찮다”는 생각은 위험
5️⃣ 직장인이 사업자등록 하면 회사에 알려질까? 이 질문 진짜 많다.
✔️ 원칙적으로는 ❌ 회사에 자동 통보되지 않는다
⚠️ 다만, 이런 경우는 조심 4대 보험 구조 변경 건강보험료 추가 부과 급여 정산 시 이상 발생
👉 즉, ‘사업자등록’ 자체보다 ‘소득 규모’가 핵심
6️⃣ 직장인에게 가장 많이 쓰는 현실적인 구조 실제 직장인 부업자들이 많이 쓰는 방식은 이렇다.
✅ 초기 사업자등록 ❌ 기타소득 또는 소액 관리 시장 테스트
✅ 안정화 단계 매출 구조 확정 거래처 확보 👉 사업자등록
✅ 성장 단계 경비 체계화 세무사 상담 건강보험료 관리
📌 처음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다.
📌 단, 커질 때는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.
7️⃣ 이런 부업은 사업자등록 거의 필수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 도매·소매 제조·가공 판매 수입·유통
👉 이건 **취미가 아니라 ‘사업’**이다.
8️⃣ 한 줄 요약 부업을 한다고 무조건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. 하지만 ‘지속성·규모·반복성’이 생기면 반드시 필요해진다.
'얕은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6년 기준, 현금영수증·카드내역·계좌이체 세금 처리 완전 정리 (0) | 2026.01.22 |
|---|---|
| 2025년 귀속 연말정산, 작년과 달라진 핵심 포인트 7가지 “이번 연말정산, 환급이 늘어날까? 아니면 더 낼까?" (0) | 2026.01.22 |
| 2026년 직장인 부업,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 들킬까? (0) | 2026.01.20 |
| 2025년 9월 손 없는 날 정리 및 활용 팁 (3) | 2025.08.20 |
| 광어 80 : 우럭 20 무슨 뜻일까? (2) | 2025.07.2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