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얕지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킴대리입니다.
📌 2026년 직장인 부업,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 들킬까?
(건강보험료·세금·회사 노출 여부 총정리)
직장인 부업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닌 시대다.
스마트스토어, 쿠팡 파트너스, 위탁판매, 도매 소매, 콘텐츠 판매까지 “회사 다니면서도 충분히 벌 수 있다”는 말이 현실이 됐다.
그런데 항상 따라오는 질문이 있다.
❓ “부업으로 연 2,000만 원 넘으면 회사에서 알 수 있나요?”
❓ “건강보험료가 얼마나 오르나요?”
❓ “회사에 통보가 가나요?” 이 글 하나로 2026년 기준으로 전부 정리해보자.
1️⃣ 직장인이 부업하면 회사에 바로 알려질까? 결론부터 말하면,
❌ 부업 소득이 발생했다고 해서 회사에 자동 통보되지는 않는다.
하지만 **‘특정 조건’**이 되면 회사가 알 가능성이 생긴다.
2️⃣ 회사에 알려질 가능성이 생기는 결정적 이유
✔️ ① 건강보험료가 ‘추가 고지’될 때 직장인은 보통 직장가입자다.
월급 기준으로 회사와 본인이 반반씩 건강보험료를 낸다.
하지만 👉 근로소득 외 소득(부업, 사업, 임대 등)이 연 2,000만 원을 초과하면
📌 건강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된다. 이걸 **‘보수 외 소득 보험료’**라고 한다.
✔️ ② 급여에서 갑자기 보험료가 변할 때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.
회사는 매달 직원 급여에서 건강보험료를 원천징수 갑자기 보험료가 오르거나 정산 항목이 생기면 인사·회계팀에서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.
즉, 💡 건보료 변동 → 회사 내부에서 눈치 챌 가능성 발생
3️⃣ 그럼 연 2,000만 원 기준은 왜 중요할까?
📌 핵심 기준 요약 구분 내용 기준 금액 연 2,000만 원 초과 대상 소득 사업소득, 기타소득, 임대소득 등 발생 시점 종합소득세 신고 후 보험료 반영 다음 해 11월~12월 전후
👉 2025년 소득 → 2026년 말부터 건보료 반영 즉, 지금 당장 회사에 통보되는 구조는 아니다.
4️⃣ 건강보험료는 얼마나 오를까?
(대략 계산) 2026년 기준으로 간단히 예를 들면, 부업 순이익 2,500만 원 기준 초과분: 500만 원
📌 건강보험료율 약 7% 전후
👉 연 추가 보험료 약 35만 원
👉 월로 나누면 약 3만 원 수준
⚠️ 다만 소득 규모·기존 급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
5️⃣ “2,000만 원 안 넘기게 관리”하는 사람들 많은 이유
그래서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
✔️ 연 순이익 1,800~1,900만 원 선 관리
✔️ 매출은 있어도 경비를 합법적으로 반영
✔️ 부업 소득을 여러 해로 분산 하는 전략을 쓴다.
❗ 단, 가짜 경비·허위 계산서·위장 거래는 절대 금물 → 세무조사 리스크 매우 큼
6️⃣ 합법적으로 조심해야 할 포인트 정리
✔️ 실제 지출한 비용만 경비 처리
✔️ 계좌 이체·증빙 남기기
✔️ 사업자 명의 계좌 사용
✔️ 급여와 사업 자금 섞지 않기 이 정도만 지켜도 리스크는 크게 줄어든다.
7️⃣ 정리하면 한 줄 결론 부업으로 2,000만 원 넘는다고 회사에 바로 통보되지는 않는다. 다만, 건강보험료 ‘변동’이 생기면 회사에서 눈치 챌 가능성은 있다. 그래서 👉 미리 알고, 관리하는 사람이 가장 안전하다
'얕은 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25년 귀속 연말정산, 작년과 달라진 핵심 포인트 7가지 “이번 연말정산, 환급이 늘어날까? 아니면 더 낼까?" (0) | 2026.01.22 |
|---|---|
| 직장인 부업, 사업자등록 꼭 해야 할까? 안 하면 불법? 세금·회사 노출 기준 정리 (2026년 기준) (0) | 2026.01.21 |
| 2025년 9월 손 없는 날 정리 및 활용 팁 (3) | 2025.08.20 |
| 광어 80 : 우럭 20 무슨 뜻일까? (2) | 2025.07.24 |
| 국산 / 수입산 해산물, 회 구별법 총정리 (0) | 2025.07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