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얕지만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는 킴대리입니다.
“회 다음날 먹어도 될까?” – 식중독 없이 안전하게 먹는 현실 기준
회를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누구나 고민합니다.
👉 “이거 내일 먹어도 괜찮을까?”
정답은 단순한 YES/NO가 아니라 보관 상태 + 어종 + 경과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.
👉 1. 결론부터 말하는 안전 기준
✔ 당일 포장 후 냉장 보관 → 다음날 섭취 가능 확률 높음
✔ 활어회(광어·우럭·도미) → 24시간까지 비교적 안전
❌ 연어·참치 같은 지방 많은 회 → 다음날 위험 증가
❌ 상온에 1시간 이상 노출 → 다음날 섭취 비추천 핵심은 “냉장 온도 유지 + 어종”입니다.
👉 2. 어종별 다음날 가능성
✔ 다음날 먹어도 비교적 괜찮은 회
광어 우럭 참돔 농어
이 어종은 살이 단단하고 수분이 적어 세균 증식이 느립니다.
오히려 하루 숙성되면 감칠맛이 올라가기도 해요.
❌ 다음날 위험한 회
연어 참치 고등어 방어
지방이 많은 생선은 산패가 빠르고 비린내가 급격히 늘어요.
특히 고등어는 12시간만 지나도 위험 신호입니다.
👉 3.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상태 5가지
❌ 표면이 끈적거림
❌ 냄새가 시큼하거나 암모니아 향
❌ 색이 갈색·회색으로 변함
❌ 물이 흥건하게 고여 있음
❌ 씹을 때 푸석하고 퍼짐 하나라도 해당되면 미련 없이 버리세요.
회는 “아깝다”보다 “안전”이 우선입니다.
👉 4. 다음날 먹을 때 필수 수칙
✔ 냉장고 가장 안쪽 0~2도 보관
✔ 랩 대신 밀폐용기
✔ 공기 최대한 차단
✔ 먹기 전 10분만 상온
❌ 초장에 미리 비벼 두기 금지
❌ 마늘·고추 넣어 보관 금지
❌ 냉동했다 해동 후 생식 금지
👉 5. 이렇게 먹으면 안전 확률 상승 남은 회
→ 물기 제거 후 키친타월 감싸 보관 다음날은 “생식보다”
✔ 회덮밥
✔ 물회
✔ 가볍게 살짝 익혀서 이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.
👉 6. 포장회 vs 횟집회 차이 포장회는 이미 썬 지 시간이 길어요. 그래서 실제 유통 시간은 이렇게 계산해야 합니다.
✔ 내가 산 시점부터가 아니라 👉 “썬 시점 + 이동시간”이 진짜 경과 시간 마트 회는 당일 섭취가 원칙에 가깝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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